이번에 친구의 소개로 3M 울트라씬 보안 필름을 무상 지원 받게 되어서
친구의 맥북프로 (노트북) 에 3M 노트북 보안필름을 달아 보게 되었습니다.
포장지를 뜯어보니 구성품은 극세사천
3M 보호 보안필름
사용 설명서
한국어로도 써져있더라고요.
역시 3M한국을 잘챙겨주는 편이죠 마스크든 뭐든…
사실 이게 처음에 3M 노트북 울트라씬 보안 필름을 딱 맞닥들였을때
이걸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궁금했지만
3M이 한글로 적어놓은 사용설명서 덕분에 어떻게 사용가능 한지 파악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액정에 붙였다 땔 수 있는 스티커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액정필름의 비닐을 벗겼습니다.
그리고 붙였다 땔수있는 스티커를 붙여줬고요.
짜잔 정면에선 볼때 블루라이트 차단도 되어서 시력보호가 되는 필름이라고 해요.
그리고 옆에서보면 보안이 필수인 환경에서 보안이 되는 보안 보호필름이 됩니다.
앞으로 친구가 잘쓸것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친구덕분에 친구에게 주는 선물 잘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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