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6)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 – 데미안 책 소개 헤르만 헤세의 책이다. 책의 주인공 싱클레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싱클레어는 두 세계에서의 혼란을 겪는 주인공이다. 데미안이라는 소년을 만나면서 변해가는 이야기이다. 느낀 점 어릴 싱클레어는 자신 속에 존재했던 두 세계를 인식하지 못할 때는 데미안이라는 소년과 만나지 못했었다. 그러다가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세계 아닌 다른 세계를 내면 속에서 발견하면서 즉 사회를 […]
-
뉴스 다이어트 – 롤프 도벨리
뉴스 다이어트 – 롤프 도벨리 책 소개 오늘날 우리는 뉴스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 스마트폰 푸시 알람으로도 날아오고 컴퓨터나 인터넷 포털을 열기만 하면 바로 뉴스가 나오는 그런 시대 말이다. 저자 롤프 도벨리는 그러한 뉴스들이 우리의 정신건강과 시간을 앗아 간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끊을 수 있게 우리를 이 책을 통해서 설득을 하려고 한다. 느낀 […]
-
맥도날드 신상 버거 트리플 치즈버거
맥도날드 트리플 치즈버거 내가 맥도날드에서 마지막으로 일한 게 벌써 작년 12월이었는데 어느새 6개월이 훌쩍 지나서 2020년 6월이 되었다. 그때의 나보다는 훨씬 정신건강상태가 좋아졌다. 병원 다니면서 약도 먹고 좋은 친구들을 둔 덕분에 친구들이 나를 많이 도와주었다. 같이 자주 말동무도 되어주고 술도 마셔주고 맛있는 것들도 먹으면서 또 운동도 데리고 가주고 하면서 요 6개월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에도 되돌아보면 […]
-
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
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 책 소개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이다. 흐르는 시간에 대해서 여러가지 존재나 가치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서 썼다. 느낀 점 주인공 온조가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고 하는 의뢰인에게 시간을 써서 돈을 버는 온라인 카페를 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학교의 옆반에서 PMP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처음으로 받는 […]
-
베루스 크리스탈 믹스 케이스 (아이폰 11 프로 맥스 케이스)
오랫동안 써오던 아이폰 X이 고장이 나서 아이폰 11 프로 맥스를 사고 난 이후 싸면서 괜찮아 보이는 케이스인 링케 퓨전 케이스를 사서 두 달 동안 써왔다. 그러나 전에 쓰던 폰보다 무거워서 그런지 내가 자주 떨어트려서 좀 더 안전한 케이스를 사고 싶었다. 하루에 한 번 꼴 이상으로 떨어트려서 이러다가는 내가 이폰을 맛 가게 하겠구나 싶었다. 베루스 크리스탈 […]
-
주말 경쟁력을 높여라 – 공병호
주말 경쟁력을 높여라 – 공병호 책 소개 불안한 고용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나마 시간이 남아도는 주말에 자기 계발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주고 뿌듯하고 만족감 있는 주말을 보낼수있게 각성시켜주는 책이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주말의 가치를 좀 더 생각해보게 해 준다. 느낀 점 미라클 모닝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미라클 모닝과 관련된 이야기는 이곳에서 확인할수있다. […]
-
코로나19 학교 개학 방역 알바 후기 (1)
나는 군대 가기 한 달 남은 상황에 중학교 방역 알바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하는 방역 알바는 학교의 모든 문을 소독약을 뿌리고 한번 걸레로 닦아주는 것이다. 점심시간에 아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밥을 먹고 있다 1미터가량씩 떨어져서 앉아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앉을 곳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점심을 먹고 난 아이들의 자리를 알코올을 뿌리고 닦아주는 […]
-
코로나 이후의 세계 The Future After COVID – 제이슨 솅커
코로나 이후의 세계 – 제이슨 솅커 책 소개 코로나19이후의 세계를 제이슨 솅커라는 미래학자와 그의 회사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와 퓨처리스트 인스티튜트사람들과 함께 예측하며 펴낸 책이다. 코로나19가 터지고 바로 낸 책이며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던 책이다. 또한 코로나19이후에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서 국내의 서점들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다. 느낀 점 책이 약간 급조된감이있었다. 그가 금융쪽 미래학자이기 때문에 […]
-
1984년 조지 오웰
소설 1984년 조지 오웰 저자/ 박경서 역자 책 소개 빅 브러더가 당신을 보고 있다! 전체주의적 사회에서 죽어가는 윈스턴이라는 사람을 그려낸다. 책은 전제주의라는 시스템 하에서 나오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동물농장을 쓴 조지 오웰이라는 작가가 사회주의에 대한 생각을 동물농장에도 투영시켰다면 1984에는 사회 주회와 전체주의적 요소들이 많이 들어간 1940년대에 쓴 미래소설이다. 비슷한 디스토피아적인 소설인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같이 […]
-
필이 좋은 여행, 한입만! 시즌3 서울편 Somebody Feed Phil Season 3 SEOUL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Somebody Feed Phil SEOUL 필이 좋은 여행, 한입만 시즌3의 에피소드중 하나인 서울편이다. 생선튀김으로 시작하고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하고있는 아이린이 나와서 떡볶이를 소개시켜준다 모델아이린에 대한 이야기들과 옆에 있던 대만인들은 매달 마복림 즉석 떡볶이를 먹으러 온다고 하였다.여러 이야기들을 한후 중간 중간 먹는 사진들을 비쳐줬는데 떡볶이 비주얼이 …미친 비주얼이었다 마복림 떡볶이 안먹은지 오래됐는데 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