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육로여행] 여행의 시작

이 여행 시리즈는 2019년 1월 4일부터 1월 22일까지의 여행기이다 

 

거쳐간 나라들은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4개국이며

 

말레이시아에서 태국갈때는 비행기를 탔고 나머지는 육로 즉 버스를 타고 여행을 했다.

 

한 달 전 쿠알라룸프르 출신 친구(나의 친구의 친구의 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내 친구가 쿠알라룸푸르로 가기로 한 상황이었고

 

그래서 나는 일단 친구를 쫄랑쫄랑 따라서 쿠알라룸푸르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추가로 가족끼리 여행을 가기로했는데  1월에 하기로 한 상황이었고

 

가족여행 목적지를 베트남,다낭으로 삼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 1월 4일부터 다낭도착할때는 1월 17일로 정했고

 

그 사이 기간 동안 동남아를 무작정 어디든 여행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리하여 1월4일(인천 출발 쿠알라룸푸르 도착), 1월 22일(다낭 출발 인천 도착) 편도 티켓 2장 만을 구입 후 이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동남아시아 여행을 통해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 지금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서 만났던 친구 중 하나는 최근에 내가 놀러 가기도 했다.

 

항상 여행은 나를 흥미진진 하게 하며 갔던 곳도 항상 새로워서 갈 때마다 새로운 장소들을 발견하는 기분이 너무 좋고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는것도 너무 흥미진진하다.

 

동남아시아 여행기 시작합니다!

 

 

ps. 또한 앞으로 이번 동남아 여행을 통해 알게되거나 알고있던 여행정보나 팁들을 마구마구 풀예정이다

댓글

“[동남아시아 육로여행] 여행의 시작”에 대한 2개의 응답

  1. […] 2019/04/29 – [해외여행] – [동남아시아 육로여행] 여행의 시작 […]

[동남아시아 육로여행] 쿠알라룸푸르 첫째날-2 유명 레스토랑 데와칸(DEWAKAN) 2019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Asia’s 50 Best Restaurants) 방문 – 정렬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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