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공유하기
더 많은 공유 방법
Instagram·카카오톡에는 복사한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기기에 따라 ‘앱으로 공유’에서도 선택할 수 있어요.
당시 청취 메모
지현준이 낭독한 약 13시간 분량입니다. 늦게 글을 쓰기 시작해 주말 이틀에 걸쳐 천천히 들어 볼 계획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 6월 27일의 기록
빛의 제국 – 김영하 작가 / 지현준 낭독
2020년 6월 27일에 남긴 오디오북 소개와 청취 기록입니다.
빛의 제국 — 책 소개
이십 년을 남파간첩으로 살아온 주인공에게 어느 날 떨어진 귀환 명령.
그는 주어진 단 하루의 시간 동안 서울 곳곳을 방황하며 자신의 인생을 낯설게 뒤돌아본다.
대학 시절 만난 아내와 중학교에 다니는 딸, 이십여 년 동안 자신이 일구어온 모든 것을 내던지고 가야 하는 그는 순간순간 잊고 있던 과거와 맞닥뜨린다.
불행했던 평양에서의 어린 시절, 배신한 동료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넣기도 했던 젊은 날의 기억 속에서 그는 시간과 미행의 강박에 동시에 쫓기며 허둥댄다.
빛의 제국 – 김영하 작가 / 지현준 낭독
어제 잠을 설쳐서 오늘 하루종일 잤네요 그래서 늦게 글을 씁니다.
재생시간은 13시간 정도 되네요 천천히 들어봐야겠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더 많은 공유 방법
Instagram·카카오톡에는 복사한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기기에 따라 ‘앱으로 공유’에서도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