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가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입니다. 장마다 단어를 중심으로 감정과 관계를 풀어 가는 방식이 좋았고, 사랑과 슬픔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제 경험과 연결해 생각했습니다. 구체적인 감상은 아래 「책을 들은 소감」에 남겨 두었습니다. 2020년의 기록이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무료 콘텐츠 이용은 2025년 12월 31일 종료되었습니다.
김대명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었다가, 다음 날 아침 남은 부분을 마저 들었습니다. 유럽 여행과 스마트폰처럼 익숙한 요소들 사이에서 이별의 감정이 드러나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2020년의 기록이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무료 콘텐츠 이용은 2025년 12월 31일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