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호수 — 당시 청취 메모
김대명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었다가, 다음 날 아침 남은 부분을 마저 들었습니다. 유럽 여행과 스마트폰처럼 익숙한 요소들 사이에서 이별의 감정이 드러나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2020년 6월 19일의 기록
2020년 당시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는 하루 한 권씩 오디오북을 무료로 공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얼마전 이 사실을 알은 나는 매일 책을 한권씩 읽어가고 있다.
세계의 호수 오디오북으로 들은 소감
책을 누가 읽어주니 너무 좋은 느낌이었다.
김대명님의 목소리가 감미로워서 책을 들으면서 잘 잠을잤다.
그리고 나머지부분을 오늘 아침 일어나서 다 들어봤다.
현대 소설답게 여러가지 요소들이 현대적이었다 스마트폰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유럽여행 근데 거기서 떠오르는
전 여친 사람이 어떻게 헤어지고 그러한 감정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소설이었다.
당시 무료로 공개되던 책들을 매일 한 권씩 듣고 싶었습니다.
내일의 오디오북은 종의 기원이다.
매일 책을 오디오북으로 듣고 이것 또한 군대가기 전까지 매일 후기를 남길 예정이다.
